'개포 우성 7차' 수주전서 프라이빗 승강기·영화관 제안방배 신삼호엔 '프라이빗 풀'…"고급화 이미지 구축 역할" 대우건설 '프라이빗 엘리베이터' 예시 이미지 (대우건설 제공)HDC현대산업개발이 제안한 '방배 신삼호 재건축 아파트' 수영장 예시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관련 키워드대우건설삼성물산개포우성7차부동산수영장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강남구청, 개포우성 7차 수주전 삼성물산·대우건설 행정지도 검토이주비 막히자 사업 '올스톱'…건설사·조합 '긴장' [6·27 규제 한달]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