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8가구 규모 대단지…반포 정점 혁신 설계안 적용5일 열린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식에서 정상선 조합장(오른쪽)과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삼성물산 건설부문신반포4차래미안래미안 헤리븐 반포반포재건축도급계약윤주현 기자 건설업 한파에 건설사 인력 축소…기간제 근로자부터 감소현대건설, 로봇·AI 결합 '스마트 주거단지' 구축…현대차·기아 협력관련 기사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서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스카이브릿지로 랜드마크 노린다"…재건축 단지들 '하늘 경쟁'서울 재건축 대형 건설사 '독식'…중견사 설 자리 없다삼성·GS 1분기 수주 '약진'…용산·압구정·성수 빅매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