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8가구 규모 대단지…반포 정점 혁신 설계안 적용5일 열린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식에서 정상선 조합장(오른쪽)과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삼성물산 건설부문신반포4차래미안래미안 헤리븐 반포반포재건축도급계약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삼성물산, 목동13단지 재건축에 美 SMDP 설계 협업… '목동 첫 래미안' 정조준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서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스카이브릿지로 랜드마크 노린다"…재건축 단지들 '하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