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기반 생활·보안 통합 모델 개발…마이 디에이치·힐스 적용엘리베이터 연동 라스트마일 배송·24시간 보안 강화…입주민 편의 서비스 확대오승민 현대건설 상무(중앙)와 최리군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상무(오른쪽),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가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차기아로봇스마트 주거단지로봇AI윤주현 기자 내방역세권에 장기전세 61가구…신혼부부 '미리내집' 공급한남2구역 재정비계획 변경 가결…1311가구·공공주택 197가구 공급관련 기사투톱 숨골라도 코스피 신기록 행진…순환매 장세 다음 타자는?[알립니다] 기아, '2026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대상' 대상 수상1분기 부·울·경 제조·건설업, 중동사태로 '타격'코스피 2.7% 올라 6388 마감…전쟁 뚫고 사상 최고 [시황종합]SK하닉·2차전지가 이끄는 증시…코스피 1.07% 상승 [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