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기반 생활·보안 통합 모델 개발…마이 디에이치·힐스 적용엘리베이터 연동 라스트마일 배송·24시간 보안 강화…입주민 편의 서비스 확대오승민 현대건설 상무(중앙)와 최리군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상무(오른쪽),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가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차기아로봇스마트 주거단지로봇AI윤주현 기자 충무로, 힙지로 넘어 '직주락 복합도심' 탈바꿈…복합개발 추진'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본격 분양…2568가구 대단지 공급관련 기사코스피, 개인 2.2조 순매수 5580선 방어…코스닥 1%↑[시황종합]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다시 60만 넘보는 현대차…기아 최고가 등 계열사 강세[핫종목](종합)[코스피 6000] 반도체·자동차·원전 동반 강세…6100선 단숨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