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기반 생활·보안 통합 모델 개발…마이 디에이치·힐스 적용엘리베이터 연동 라스트마일 배송·24시간 보안 강화…입주민 편의 서비스 확대오승민 현대건설 상무(중앙)와 최리군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상무(오른쪽),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가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차기아로봇스마트 주거단지로봇AI윤주현 기자 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관련 기사삼성증권 "현대모비스, 현대차 판매둔화 우려…목표가 18.8% 하향"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유리 넘어 첨단 소재로"…KCC글라스, 증평에 광학투명접착제 거점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조기 지급[기자의 눈] 현대제철 기공식 축포 끝…성공 '외부 수주'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