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5조·GS 2조원대 수주고…롯데·포스코·현대 1조원몸풀기 끝낸 건설사들…알짜부지 물밑 경쟁 벌써 치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9.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남4구역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지에스건설현대건설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부동산용산정비창1구역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K-건설사 '모듈러 주택' 투자 집중…똘똘한 '신성장 동력' 되나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10대 건설 R&D투자, 매출 1% 못넘었다…"시공 위주·안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