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5조·GS 2조원대 수주고…롯데·포스코·현대 1조원몸풀기 끝낸 건설사들…알짜부지 물밑 경쟁 벌써 치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9.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남4구역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지에스건설현대건설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부동산용산정비창1구역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중견 건설사는 '스타 마케팅'…대형사는 BI·CI로 승부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