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5조·GS 2조원대 수주고…롯데·포스코·현대 1조원몸풀기 끝낸 건설사들…알짜부지 물밑 경쟁 벌써 치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9.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남4구역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지에스건설현대건설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부동산용산정비창1구역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전준우 기자 "아이 돌보고 올게요"…억대 연봉 은행원 파파 '육아휴직' 바람산은, '대산 1호' 2조 규모 금융지원 결의…석유화학 재편 본격화관련 기사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잠실 재건축 '투톱' 속도 낸다…장미 통과·5단지 인가 초읽기건설업 한파에 건설사 인력 축소…기간제 근로자부터 감소김윤덕 장관 "작업중지권 활성화"…건설현장 안전 강화 주문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