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디에이치' 브랜드 앞세운 대형사, 조합 표심 장악중견 건설사 "서울 사업 진입 자체가 어려운 현실"현대건설이 서울 ‘여의도 1호 재건축’을 노리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4.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공사수주전서울대형건설사중견건설사부동산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관련 기사'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송파한양2차 재건축 시공사 재입찰 유찰…GS건설 수의계약 유력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성수동 정비사업 '빨간불'…시공사 무응찰에 조합 내홍까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