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디에이치' 브랜드 앞세운 대형사, 조합 표심 장악중견 건설사 "서울 사업 진입 자체가 어려운 현실"현대건설이 서울 ‘여의도 1호 재건축’을 노리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4.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공사수주전서울대형건설사중견건설사부동산윤주현 기자 양평동 신동아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777가구로 탈바꿈'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 연다…기술협력 확대관련 기사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쌍용건설, 분양 2곳→9곳 확대…80조 정비시장 정조준'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단독] GS건설, '리베니크 성수' 상표 출원…성수1지구 수주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