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디에이치' 브랜드 앞세운 대형사, 조합 표심 장악중견 건설사 "서울 사업 진입 자체가 어려운 현실"현대건설이 서울 ‘여의도 1호 재건축’을 노리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4.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공사수주전서울대형건설사중견건설사부동산윤주현 기자 정부, 유엔 안보리 의장에 'DMZ 지뢰 폭발' 대응 서한 발송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관련 기사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통합심의 접수한 한남2구역…대우건설·나우동인·저드와 고급화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팀장칼럼] 경쟁 사라진 정비사업 수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