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디에이치' 브랜드 앞세운 대형사, 조합 표심 장악중견 건설사 "서울 사업 진입 자체가 어려운 현실"현대건설이 서울 ‘여의도 1호 재건축’을 노리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4.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공사수주전서울대형건설사중견건설사부동산윤주현 기자 네팔 홍수로 고립된 우리 국민 9명 구조…실종 9명 수색은 답보(종합2보)네팔 홍수 사태 대응 위해 KDRT 파견 검토…"네팔 정부와 협의 중"관련 기사정비사업 유찰 반복에 사업 지연…재입찰 줄여 공급 속도낸다서울역 1조 재개발…삼성물산·GS건설 '11년 만의 리턴매치' 성사되나30조 목동 재건축 대전 막 올랐다…상반기 강남 이어 하반기 격전지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2203억 규모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