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디에이치' 브랜드 앞세운 대형사, 조합 표심 장악중견 건설사 "서울 사업 진입 자체가 어려운 현실"현대건설이 서울 ‘여의도 1호 재건축’을 노리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4.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공사수주전서울대형건설사중견건설사부동산윤주현 기자 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관련 기사압구정3 현대·4구역 삼성 확정…시선은 5구역 수주전여의도 재건축 본궤도…대교 관리처분인가·수주전 본격화압구정·성수는 못 참는다…대형 건설사 수주전 격화롯데건설, 성수4지구 입찰 보증금 500억 선납…수주 의지 강화"한강뷰·금융 총동원"…불 붙은 압구정5 DL·현대 수주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