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이전에 사업시행계획인가…이후 변경 규정 적용""정비사업 이주비 대출 규제 풀도록 정부와 협의"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를 방문해 재건축사업 현장설명을 듣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를 방문해 재건축사업 현장설명을 듣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목동 재건축오세훈서울시고도제한김종윤 기자 두산건설, 2026년 협력사 등록 진행…73개 공종 대상중개사협회 "공제증서 위·변조 주의해야…진위 확인 필수"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스마트 계근 시스템 도입…"품질관리 강화""전세사기 미리 막는다"…서울시, 청년 대상 설명회 8회로 확대관련 기사"선거 전에 조금이라도 더"…지방선거 앞두고 속도 내는 정비사업"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오세훈 "강북, 경제·문화 거점 전환…서울 성장 견인"(종합)목동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 마무리…'고도제한 변수' 피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