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ICAO 개정 '49층 불가' 우려에 행정 속도5단지 35.4억·14단지 32.5억 등 신고가 거래 이어져 목동 1단지 예상 조감도 (양천구 제공) 뉴스1 ⓒ News1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를 방문해 재건축사업 현장설명을 듣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목동재건축정비구역재개발ICAO아파트서울시재개발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현대건설, 여의도 광장 시공권 확보…2년 연속 도시정비 10조 돌파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목동 절반 넘게 '신탁'인데 압구정은 '0'…재건축 대어 엇갈린 선택롯데건설, 도곡우성 재건축 수주…올해 정비사업 4조 돌파목동12단지·성수2지구 줄줄이 유찰…GS건설·DL이앤씨 단독 참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