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ICAO 개정 '49층 불가' 우려에 행정 속도5단지 35.4억·14단지 32.5억 등 신고가 거래 이어져 목동 1단지 예상 조감도 (양천구 제공) 뉴스1 ⓒ News1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를 방문해 재건축사업 현장설명을 듣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목동재건축정비구역재개발ICAO아파트서울시재개발오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 1500억 회사채에 1조 몰려…수요예측 '6배 흥행'세입자 낀 다주택자 집 팔 길 열려…실거주 유예로 숨통 트였다관련 기사GS건설, 도시정비 8조 수주 목표 제시…서울 핵심지 공략 가속10·15 이후 잔금, 지역주택조합 지위양도 불허…"재산권 침해 논란"전자동의서로 1주 만에 동의율 50%…정비사업 '슈퍼앱' 실험서울 거주자, 광명 아파트 3건 중 1건 매수…재건축 호재 '원정' 활발목동 1~3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14개 단지 '재건축 퍼즐'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