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ICAO 개정 '49층 불가' 우려에 행정 속도5단지 35.4억·14단지 32.5억 등 신고가 거래 이어져 목동 1단지 예상 조감도 (양천구 제공) 뉴스1 ⓒ News1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를 방문해 재건축사업 현장설명을 듣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목동재건축정비구역재개발ICAO아파트서울시재개발오현주 기자 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신년포럼 개최…"원주민 재산권 손실 해소"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관련 기사10·15 이후 잔금, 지역주택조합 지위양도 불허…"재산권 침해 논란"전자동의서로 1주 만에 동의율 50%…정비사업 '슈퍼앱' 실험서울 거주자, 광명 아파트 3건 중 1건 매수…재건축 호재 '원정' 활발목동 1~3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14개 단지 '재건축 퍼즐' 완성10·15 대책 이전 약정 효력 인정 검토…목동·여의도 혼란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