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후 일주일 새 아파트 계약 8% 해지…'억' 단위 계약금도 포기강남선 '급매 문자' 대기…현금 부자들 본격 매수 채비강남 일대 아파트 단지./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시내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매물 안내문이 붙여져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출규제6·27 대출규제국토교통부메이플자이김종윤 기자 7월 서울 '생애 첫 집' 7552명, 4년 8개월 만에 최대…57%가 30대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공급 고민"…오세훈과 20일 해법 논의(종합)관련 기사가계대출 총량 풀면서 '고위험 주담대'는 조인다…'고가주택' 기준 촉각투기 더 조이고 공급·실수요 푼다…'대출 옥죄기'서 '핀셋 완화'로"대출공포 이제 그만"…잔금대출 '선착순 대란'·주담대 '오픈런' 숨통하루라도 살았다면 '비거주 1주택' 아니다… Q&A로 풀어본 8·13 대책이억원 "주택공급·실수요엔 금융 역할 강화…투기는 더 엄격히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