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작년 7~10월 서울·경기 주택 이상거래 기획조사위법의심행위 중 편법증여 등이 572건으로 가장 많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4.20 ⓒ 뉴스1 김민지 기자특수관계인 차입금 과다 사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서울 경기 주택 이상거래 기획조사 결과.(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부동산위법의심거래적발편법증여등서울경기대출자금용도외유용법인김동규 기자 팔자면 중과, 버티면 세금…다주택자들 '이중압박' 국면한국교통안전공단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대통령 표창 수상관련 기사서울·경기 주택 위법 의심거래 746건 적발…부동산감독추진단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