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민공람 후 '구역 지정' 추진신림4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신통기획오세훈김종윤 기자 5월 둘째 주 서울 집값 0.27% 상승…급매물 소진 이후 반등중과세 유예 막차 몰렸다…서울 토허제 신청 사흘 만에 2580건관련 기사오세훈 "착착개발, 10년 된 갈비탕집 옆 신장개업하며 원조 행세"(종합)부동산 이슈 달군 서울시장 선거…한강벨트가 변수오세훈 "5년 내 31만가구 착공…공급의 압도적 완성은 속도"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