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밋 프라니티, 84㎡ 이상 전 세대에 전용 엘리베이터14개 프라이빗 특화시설로 최고급 주거 구현대우건설 써밋 프라니티 정원 조감도.(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개포우성7차재건축프라이빗엘리베이터서밋프라니티정원김동규 기자 부가운임 179만원도 '10만원 처벌'…철도 부정승차 강제징수 추진SRT,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대회…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조합에 제안한 모든 약속 성실 이행"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재건축서 '책임준공확약서' 선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