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사업비 CD+0.0%,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 등 조건 내걸어대우건설 제공. /뉴스1 ⓒ News1대우건설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조합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개포우성7차재건축써밋 프라니티강남 재건축하이엔드 아파트조합원 분담금프라이빗 엘리베이터조용훈 기자 수도권 135만 가구에 '5극 3특'…공급·균형발전 시험대<하>李대통령 첫 공급대책, 수도권 135만 가구로 '수급판' 바꾼다<상>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재건축서 '책임준공확약서' 선 제출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재건축에 'AI 헬스케어 서비스'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