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불가항력 외엔 공사 중단 없다…위약벌까지 감수"대우건설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 조감도.(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개포우성7차재건축사업대우건설책임준공황약서써밋프라니티대우건설김동규 기자 부가운임 179만원도 '10만원 처벌'…철도 부정승차 강제징수 추진SRT,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대회…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조합에 제안한 모든 약속 성실 이행"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재건축에 'AI 헬스케어 서비스'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