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매매 시가 312조… 전체 자치구 중 1위서울시내 아파트의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종윤 기자 7월 서울 '생애 첫 집' 7552명, 4년 8개월 만에 최대…57%가 30대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공급 고민"…오세훈과 20일 해법 논의(종합)관련 기사세제는 사유 따지고, 대출은 전입 이력만…'실거주' 기준 제각각靑, 與 전대 결과 촉각…'김민석? 정청래?' 당청 관계 재정립 주목뉴홈 사전청약 땐 '1.9%·40년'…본청약서 사라진 모기지 조건野 시선도 與 전당대회로…지도부 친명이냐 친청이냐 '촉각'보금자리론 '규제지역 가산금리 인상' 이유 있었네…집값 상승에 수요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