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LTV 80%·DSR 미적용 유지…금리·만기는 디딤돌 요건 적용'분양사기' 공방…공고엔 "조건 변동 가능" 명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수도권 3기 신도시 '뉴홈' 사전청약 문제 해결을 위해 13일 경기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 공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양창릉S3블록공공분양주택뉴홈나눔형이익공유형본청약사전청약모집공고김동규 기자 정용식 TS 이사장 "자율주행 지원·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확대"도공 부채 2029년 54조 전망…유정훈 "고속도로 재건축 국비 지원 필요"관련 기사3년 기다린 대가 1억8000만원…본청약 분양가 줄인상 예고[8·13 부동산대책]내년 수도권 공공분양 2.7만가구…5년 평균의 2배[단독] LH, 뉴홈 나눔형 일반공공분양으로 전환…사전청약 전 사업부터국토부, 고양창릉 뉴:홈 전용모기지 유지…"사전청약 약속 지킨다"'410대 1' 고양창릉 본청약…2306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