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소방학교·미집행 부지 등 활용… 추가 사업지 발굴 추진3대 동거형 시니어주택 5000가구·실버케어센터 85곳까지 확대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시니어주택(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시니어주택초고령화데이케어센터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서울 정비사업에 '시니어주택' 혜택…용적률 최대 1.1배오세훈, 마지막 일정도 '주택'…선거 직전 '닥공' 메시지서울 시니어주택 1.2만가구로 확대…오세훈 "공급 마지막 퍼즐"(종합)서울시, 시니어주택 1만2000가구 공급…중산층 겨냥·민간 확대서울시, 시민과 개발이익 나눈다…용산·서초 '서울동행리츠' 시범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