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겨냥 생활밀착형 주거…돌봄·건강·여가 결합용적률 완화·금융 지원…민간 참여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시니어주택 노블레스 타워를 찾아 서울형 시니어주택 공급 계획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시니어주택 노블레스 타워를 찾아 조성호 서울시 주택정책관으로부터 서울형 시니어주택 공급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시니어주택서울시오세훈부동산노인주거주거공공주택민간윤주현 기자 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압구정 갤러리아·청담 프리마호텔 복합개발 본격화…글로벌 거점 육성관련 기사오세훈, 마지막 일정도 '주택'…선거 직전 '닥공' 메시지오세훈 "꼭 이겨 서울시 지키고 이재명 정권 독주 막겠다"서울시, 시니어주택 1만2000가구 공급…중산층 겨냥·민간 확대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