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vs. 관료 누가 될까…'연말 줄인사' 가늠자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6년 금융회사 CEO 초청 정보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연합회장민간관료조용병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전준우 기자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민간 vs. 관료 '연말 줄인사' 가늠자아동수당 수령 고객 우대…최고 연 3.1% 'KB아동수당통장'김도엽 기자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민간 vs. 관료 '연말 줄인사' 가늠자"보안 부실은 경영관리 실패"…이억원, 금융사 CEO 책임 경고(종합)관련 기사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민간 vs. 관료 '연말 줄인사' 가늠자은행연합회장 인선 내달 초 시동…'KB 견제론·관료 출신' 변수금융권 역대급 인사 태풍…협회장부터 CEO 70명까지 '새 판' 짠다차기 은행연합회장 레이스 본격화…회추위 가동 전 하마평 무성수협은행, 오늘 차기 행장 후보 선임 개시…금융위 관료 vs 수협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