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금융 인센티브 확대…사업성 개선 유도식사·돌봄 결합 주거모델…고령자 주거 안정 지원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시니어센터에서 열린 '어르신 활력충전 프로젝트 현장설명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30 ⓒ 뉴스1 김명섭 기자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반지하 거주지의 모습.(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서울형시니어주택시니어주택노인주거시니어임대주택부동산윤주현 기자 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관련 기사서울 정비사업에 '시니어주택' 혜택…용적률 최대 1.1배"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오세훈, 마지막 일정도 '주택'…선거 직전 '닥공' 메시지서울 시니어주택 1.2만가구로 확대…오세훈 "공급 마지막 퍼즐"(종합)서울시장 출마 서영교 "30만호 주택공급·지하철 증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