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건설사 타격 우려…1분기 폐업 신고 14년 만에 최대치서울 아파트 단지. 2025.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형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1분기실적2분기PF김동규 기자 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강남·성수 찍은 롯데 '르엘', 다음은 목동…2·7·11·14단지 정조준대미 1호 투자 프로젝트 '발전'…가스터빈·전력기기·건설 '미소'주택 넘어 AI 데이터센터로…대형 건설사 '수주전' 본격화국토부, 건설로봇 법제화 추진…내년 15개 기술 현장 실증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