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업 수혜 극대화 주목…"기대감 확산, 협의 예의주시"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및 한·미 통상 현안 협의를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미 프로젝트발전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양새롬 기자 포스코 독자 개발 '고망간강', 한화오션 LNG선에 적용 추진국회 외통위, 대한전선 英 LPT2 현장 방문…"韓 위상 높여달라"관련 기사KB證 "대미투자 2호 '대형 원전' 전망…두산에너빌·한전기술 주목"반도체에 밀렸던 원전 ETF '활짝'…수익률은 제각각 [ETF업&다운][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KB증권 "두산에너빌, 美수주는 내년부터…목표가 10.3% 하향"[르포]"빌 게이츠 구상에 SK 팔걷어"…美와이오밍서 핀 '미래 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