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허가 건수 4344건, 서울시 전체의 약 34% 차지'실거주 조건'에도 거래 허가율 99%…"규제 한계 드러나"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효력발생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안내판에 정부 관계부처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 붙어있다. 2025.3.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제강남3구강남구송파구재건축 단지실거주 조건조용훈 기자 김윤덕 국토장관, CES 2026서 미래 국토교통 기술 점검계룡건설,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준공…수자원 인프라 새 이정표관련 기사공급 절벽·유동성 확대 겹친 2026년…시장 향방 가를 분기점오세훈 "국토부 제시한 서울 공급 부지 절반 의견 일치"[단독]서울시,'10·15 대책' 후속조치 가동…全 자치구 모니터링서울 집값 급등 오세훈 "소비쿠폰 때문" 조국 "소가 웃을 주장""오세훈 끝났다"는 민주당…시장 후보 '똘똘한 1명' 찾기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