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신규 부지 발굴 어렵지만 공급 확대 협의 진행용산업무지구는 과도한 주택압박 경계…인프라 균형 강조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출장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국토부김윤독부동산김종윤 기자 한화포레나 지제역 견본주택 '북적'…1098가구 분양 돌입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