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적용 안 되는 경매 인기…비싼 보류지에도 사람 몰린다비아파트 거래 많아진 강남 3구·용산구, 아파트도 추월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확대 및 재지정 이후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등 4개 구에서 거래가 급감했다.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4.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사진은 1일 서울 시내 빌라 밀집지역의 모습. 2025.4.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토허제규제적용비아파트보류지경매부동산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李정부 1년] 대출·세금·토허제로 집값 잡기…2년 차는 공급·세제[단독] 농협은행 주담대 조인다…하나은행도 비대면 일시 중단아파트 막히자 오피스텔·빌라로…토허제 빈틈 탄 '풍선효과'오세훈 "강남권 토허제 해제는 불가피…10·15 규제 과도"(종합)[르포] "나 살래" 서울 중저가 시장…'팔면 손해' 매물 줄줄이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