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양곤서 도로 및 교량·현대건설 네피도서 변전소 공사"우리 건설기업 현장, 진앙과 떨어져 있는 것으로 파악"미얀마 지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지에스건설건설부동산미얀마지진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황보준엽 기자 컨설팅 없이 직접 상권 분석한다…브이월드 4단계 서비스 가동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관련 기사'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도로공사 선두 비결?…'봄 배구 청부사' 모마에게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