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친인척 등기임원 360→358건…상법 개정·중대재해법 영향이중근 부영 회장 16곳 최다 겸직·우오현 SM그룹 회장 12곳 등재 자료제공 = 리더스인덱스박기호 기자 중처법 1호 사건 '무죄'…경제계 "경영책임자 정의 명확히 해야"美 고관세에도 韓 대기업 북미 매출 14% 성장…반도체·바이오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