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친인척 등기임원 360→358건…상법 개정·중대재해법 영향이중근 부영 회장 16곳 최다 겸직·우오현 SM그룹 회장 12곳 등재 자료제공 = 리더스인덱스박기호 기자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재계, 안전·유가·수출입 물류 '초비상'중동 긴장 고조…무역협회, 윤진식 회장 주재 긴급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