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고비' 현대건설·GS칼텍스전 맹활약 승리 주도GS칼텍스·현대건설 거쳐 5시즌째 V리그 활약 중V리그 여자부 선두를 달리는 한국도로공사의 주포 모마. (KOVO 제공)도로공사 모마와 김종민 감독. (KOVO 제공)한국도로공사 모마. (KOVO 제공)관련 키워드모마도로공사V리그실바현대건설GS칼텍스권혁준 기자 시즌 마친 김도영 "원 팀으로 3위까지…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GS칼텍스, 개막전서 동반 승리(종합)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실바 30점'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7번째 코보컵 정상'무릎 통증' 모마, 결승전 선발 출전 예고…"몸 상태 따라 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