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고비' 현대건설·GS칼텍스전 맹활약 승리 주도GS칼텍스·현대건설 거쳐 5시즌째 V리그 활약 중V리그 여자부 선두를 달리는 한국도로공사의 주포 모마. (KOVO 제공)도로공사 모마와 김종민 감독. (KOVO 제공)한국도로공사 모마. (KOVO 제공)관련 키워드모마도로공사V리그실바현대건설GS칼텍스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부키리치, 2년 만에 V리그 복귀…드래프트 1순위로 정관장행실바 이어 레오·모마도 '잔류'…6개 구단, 기존 외인과 재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