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협상대상자 지정, 4월 18일까지 제안서 받기로DL이앤씨 단독 제출 시 5월 말 시공사 최종 선정한남5구역 신상철 조합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20일 이사회에 앞서 '청렴 다짐 서약서'에 서명했다(조합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현대건설삼성물산금호건설지에스건설디엘이앤씨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엘스도 '대수선' 추진…재건축 막힌 구축에 '신개념 리모델링' 부상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해외건설 수주 1년 새 1.5배↑…중동 부진 속 유럽 원전 실적 견인성수동 정비사업 '빨간불'…시공사 무응찰에 조합 내홍까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