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민간분양 18.7만가구…최근 3년치 평균 밑돌아미분양+공사비 급증 부담에 착공 지연…매출 부진 전망 이날 서울시내 한 아파트단지 공사현장. (기사 내용과 무관)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지에스건설공사비수주잔고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 서울, 서울" 청약 쏠려 156대 1…전남은 0.01대 1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관련 기사'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K-건설사 '모듈러 주택' 투자 집중…똘똘한 '신성장 동력' 되나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10대 건설 R&D투자, 매출 1% 못넘었다…"시공 위주·안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