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민간분양 18.7만가구…최근 3년치 평균 밑돌아미분양+공사비 급증 부담에 착공 지연…매출 부진 전망 이날 서울시내 한 아파트단지 공사현장. (기사 내용과 무관)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지에스건설공사비수주잔고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11년 만에 재개…이주 지연 해소현대건설, 현대차와 손잡고 'AI 기반 모빌리티 주거 서비스' 도입관련 기사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주요 건설사, 불황에도 배당 확대…"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