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조건 '현금 1000억·컨소시엄 불허'에 건설사들 손사래성비위 논란·조합장 해임 추진 등 내부 갈등 장기화 우려성수전략정비구역 제1~4구역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물산디엘이앤씨현대건설지에스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성수1지구성수윤주현 기자 금호건설, 구미 형곡3주공 재건축 조합원 계약률 98%대출 막히고 전세 줄자 '준월세' 확산…서울 임대시장 재편관련 기사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건설업계, 연말 수주 목표 '파란불'…대형 정비·해외 플랜트 견인주요 건설사 3분기 실적은?…현대·HDC 선방, 삼성·대우 현장 영향정비사업 첫 10조 수주 눈앞…삼성물산·현대건설 양강 구도산재 사고에 국감 줄소환…정부 이어 국회까지 건설사 CEO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