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조건 '현금 1000억·컨소시엄 불허'에 건설사들 손사래성비위 논란·조합장 해임 추진 등 내부 갈등 장기화 우려성수전략정비구역 제1~4구역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물산디엘이앤씨현대건설지에스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성수1지구성수윤주현 기자 北, 신형 대공미사일 시험발사…"지능화된 다중 복합 유도방식 검증"[美중간선거] 참패 후 中 APEC 향하는 트럼프…김정은에 '러브콜' 가능성은?관련 기사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대형건설사, 2분기 수익성 개선…외형 줄었지만 내실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