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428억 달러…산업설비 중심·선별 수주 전략 주효삼성물산·현대건설 두각…연말 500억 달러 달성 가능성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뉴스1 ⓒ News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수주체코원전삼성물산현대건설신현우 기자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6억…흑자 전환롯데건설, 7000억 규모 자본 확충…"재무안정성 강화"관련 기사현대건설, 작년 영업익 6530억 '흑자전환'…신규 수주 33.4조(종합)LX하우시스,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87%↓…"부동산 시장 둔화 영향"GS건설, 송파 한양2차 재건축 수주…새해 강남권 첫 수주이창용 "환율 1480원 정당화 어려워…국민연금 환헤지 비율 높여야"KIND, 2026년 신규 직원 채용…총 24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