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비율 2023년 말 기준 839%"PF사업 비중 높고 책임준공 위주 건설사 어려울 듯"대우조선해양건설 홈페이지 모습.(갈무리)관련 키워드대우조선해양건설법정관리수원회생법원재무상황악화스카이아이앤디인수포기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AI 실시간 통역·스마트 관제로 현장 안전 강화수도권 집값 '키 맞추기'…서울 외곽 송도·평촌도 최고가 찍었다배수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4일, 수)[오늘의 날씨] 경기(24일, 수)…"낮 최고기온 3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