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비율 2023년 말 기준 839%"PF사업 비중 높고 책임준공 위주 건설사 어려울 듯"대우조선해양건설 홈페이지 모습.(갈무리)관련 키워드대우조선해양건설법정관리수원회생법원재무상황악화스카이아이앤디인수포기김동규 기자 폭설·한파 속 '무조건 감속'…눈길 사고 치사율 1.18배 높아전세사기 방지·임대주택 15만 가구 공급…상반기 주거안정대책 발표배수아 기자 "왜 반말해"…지인 머리 맥주병으로 내리친 60대 남성 '징역3년'[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일)…"아침 최저기온 영하 15도"관련 기사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대우조선해양건설 '법정관리' 마무리…회생절차 개시 10개월 만에수원회생법원,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생절차 개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