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건설현장(기사 내용과 무관)ⓒ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정관리대우조선해양건설신동아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SH, 행복주택 2368가구 입주자 모집…최대 20년 거주관련 기사대우조선해양건설 '법정관리' 마무리…회생절차 개시 10개월 만에불황에 법정관리 간 중견 건설사 10곳 돌파…폐업신고 10% 증가광주 건설사 '영무토건' 법정관리…올해만 10번째 줄도산1분기 종합건설업 등록 업체 역대 최저…폐업은 14년 만에 최대중견 건설사 벌써 9번째 줄도산…충북 1위 '대흥건설' 법정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