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신동아건설 등 회생절차 마무리, 재도약 행보공공 수주·자산 매각으로 숨 고르기…건설경기 회복은 아직주택재개발 공사현장(자료사진)./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건설현장(기사 내용과 무관)ⓒ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정관리대우조선해양건설신동아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관련 기사대우조선해양건설 '법정관리' 마무리…회생절차 개시 10개월 만에불황에 법정관리 간 중견 건설사 10곳 돌파…폐업신고 10% 증가광주 건설사 '영무토건' 법정관리…올해만 10번째 줄도산1분기 종합건설업 등록 업체 역대 최저…폐업은 14년 만에 최대중견 건설사 벌써 9번째 줄도산…충북 1위 '대흥건설' 법정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