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원, 공동 피고인에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우성남지원유재규 기자 'ITS사업 뇌물' 전현직 경기도의원 3명 '징역 10~3년' 선고변사체 사진 SNS 올리고 "선지 안 먹어" 조롱한 경찰관 직위해제배수아 기자 "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허위 글로 벌금 300만원, 이수정 항소경기도교육청 평생학습관, 새 학기 자녀 학교 적응 프로그램 마련관련 기사'수백억 임금 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보석 석방[인사] 법무부'398억원 임금체불' 박영우 전 위니아 회장 보석신청'398억 임금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1심 선고 불복…쌍방 항소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4년…노조위원장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