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금 통한 저출생 추세 반전에 기여 공로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25년 부영그룹 시무식에서 출산 직원에게 출산장녀금을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부영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부영그룹출산직원자녀1인1억원장려금황보준엽 기자 9월 수도권 주택 인허가·착공·분양 동반 감소…착공 43% 급감신규택지 7만6700가구, 2030년 착공 목표…보상·교통망 '산 넘어 산'관련 기사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출산하면 1억' 통 큰 부영, 올해도 36억 쐈다…2억 받은 직원도 11명'출산하면 현금 1억' 부영그룹, 출산·양육 지원 우수기업 선정"아이 낳으면 1억" 이중근 회장의 용단…'통큰 복지' 확산하려면[기자의눈]"자녀 1명당 1억씩" 파격 결정…이중근 부영회장, 통 큰 복지 꺼내든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