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장래를 걱정하는 회사로 인정 받고파"출산장려금 면세 제도 제안…"기업 자발 참여 필요"이중근 회장이 5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부영태평빌딩에서 2021년 이후 출산한 임직원에게 출산 장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영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파격복지혜택1억원출산자녀지급부영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지방 부동산 '삼중고'에 무너진다…인구감소·미분양·집값 하락[전문] 윤재옥 "정부·여당, 국민 지지 토대로 민생·정치개혁 추진"원희룡 "우수입지 청년주택 50만호·분양가 최대 80% 대출 지원"(종합)원희룡 "출범 100일 내 250만가구 로드맵 제시…'부동산 신분제' 타파"대구가톨릭대, 전 과목 사이버 강의 '유스티노 자유대학'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