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두 자녀 이상' 2억 원 수령…누적 지급액 134억 원이중근 회장 "유엔데이, 시대정신 되새길 공휴일로"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5년 부영그룹 시무식에서 출산 직원에게 출산장녀금을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부영그룹자녀출산직원장려금1억지금황보준엽 기자 9월 수도권 주택 인허가·착공·분양 동반 감소…착공 43% 급감신규택지 7만6700가구, 2030년 착공 목표…보상·교통망 '산 넘어 산'관련 기사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출산 직원에 1억 쏜 이중근 부영 회장, 저고위 감사패 받았다"아이 낳으면 1억" 이중근 회장의 용단…'통큰 복지' 확산하려면[기자의눈]"자녀 1명당 1억씩" 파격 결정…이중근 부영회장, 통 큰 복지 꺼내든 까닭은'자녀당 1억' 파격 복지…이중근 "출산장려금 합산과세는 억지, 면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