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두 자녀 이상' 2억 원 수령…누적 지급액 134억 원이중근 회장 "유엔데이, 시대정신 되새길 공휴일로"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5년 부영그룹 시무식에서 출산 직원에게 출산장녀금을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부영그룹자녀출산직원장려금1억지금황보준엽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경기 다주택자 매물 늘었지만…거래는 꽉 막혀 적체 심화관련 기사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출산 직원에 1억 쏜 이중근 부영 회장, 저고위 감사패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