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면 1억' 통 큰 부영, 올해도 36억 쐈다…2억 받은 직원도 11명

'다둥이·두 자녀 이상' 2억 원 수령…누적 지급액 134억 원
이중근 회장 "유엔데이, 시대정신 되새길 공휴일로"

본문 이미지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5년 부영그룹 시무식에서 출산 직원에게 출산장녀금을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5년 부영그룹 시무식에서 출산 직원에게 출산장녀금을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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