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

"건설업계 발주 끊겨 애로 커…원가 절감으로 버텨야"
"'억' 소리 나야 만족감…출산장려금 줄일 생각 없다"

본문 이미지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영그룹 신년 시무식 및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행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영그룹 신년 시무식 및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행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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