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발주 끊겨 애로 커…원가 절감으로 버텨야""'억' 소리 나야 만족감…출산장려금 줄일 생각 없다"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영그룹 신년 시무식 및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행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중근회장부영조세집값해결아세아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통 큰 부영, 외국인 유학생에 또 4억…17년간 장학금 116억 쐈다"UN데이 국경일 복원해야"…부영·대한노인회 등 공동 캠페인이중근 노인회장, 오세훈에 "무임승차 연령 상향, 사회적 합의 우선"부영그룹, 병역명문가에 전국 6개 레저시설 할인 혜택 지원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관료 출신 이용섭 선임…"새 역사 쓰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