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발주 끊겨 애로 커…원가 절감으로 버텨야""'억' 소리 나야 만족감…출산장려금 줄일 생각 없다"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영그룹 신년 시무식 및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행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중근회장부영조세집값해결아세아황보준엽 기자 '출산하면 1억' 통 큰 부영, 올해도 36억 쐈다…2억 받은 직원도 11명경기 다주택자 매물 늘었지만…거래는 꽉 막혀 적체 심화관련 기사'출산하면 1억' 통 큰 부영, 올해도 36억 쐈다…2억 받은 직원도 11명이중근 부영 회장, 동남아서 전문 요양 인력 양성…간병난 해법 제시부영 임대아파트 입주민 평균 6.72년 거주…전국 기준보다 2배 길다부영 "출산 장려금제도, 2년 만에 재계 전반 확산"이중근 부영 회장 "국가가 영구 임대주택 30% 보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