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단지 모습.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동 아이파크삼성최고가신고가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70억 보증금 돌려달라"…'더펜트청담' 144억에 경매 붙인 세입자[재산공개] 국회의원 19% 다주택자…강남3구 보유자는 45명[단독] 강남3구 미공개 신고가 거래 속출…'대세상승기'와 비슷50억 버는데 17년 걸렸다…강남 초고가 아파트 연일 신고가"여긴 불경기도 비껴갔나"…강남·성수·한남 아파트 90억대 또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