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129' 전용 273㎡ 매물…역대 아파트 감정가 공동 1위 최근 190억 신고가 거래…내달 역대 최고 낙찰가 가능성사진은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PH129경공매경매지지옥션초고가초고가아파트부동산윤주현 기자 '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김경협 동포청장 "700만 재외동포는 국가 자산"…우편·전자투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