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129' 전용 273㎡ 매물…역대 아파트 감정가 공동 1위 최근 190억 신고가 거래…내달 역대 최고 낙찰가 가능성사진은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PH129경공매경매지지옥션초고가초고가아파트부동산윤주현 기자 한 달 반 만에 나타난 김주애…간부들 제치고 김정은 옆에 섰다北, JSA 판문각에 가림막 설치…"4월부터 보수공사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