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집단에너지 매각심사위 열고 추가 할인 검토문제는 헐값 매각 우려, 배임 걱정에 LH도 심사숙고대전에너지사업단 전경./LH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LH예가비주력집단에너지사업매각유찰실패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관련 기사3년 기다린 대가 1억8000만원…본청약 분양가 줄인상 예고송석언 JDC 이사장 "예래·헬스케어는 두 질병…정상화 최우선"[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서울 강서·남양주·경기광주 2.7만호 신규택지…수도권 23만호 속도전(종합)송영길·정청래·김민석 부동산 한목소리로…"근본 대책은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