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서 두 번째 방송토론, 부동산·세제개편안 질문에 '공급' 이구동성송영길 "닥치고 공급" 정청래 "LH 잘 살펴야" 김민석 "현장 이견 조율"더불어민주당 송영길(왼쪽부터), 김민석,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차 TV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부동산금준혁 기자 與 대표는…宋 "홍명보 아닌 히딩크" 金 "목청 아닌 실력" 鄭 "배신 아닌 의리"김민석, 宋 조희대 탄핵 추진에 "공감…헌법 무시 누구도 용납 안돼"남해인 기자 "18년 가출" "둘러먹을 걸 둘러먹어야"…정청래·김민석 '거친 설전''더 거세진' 민주 당권주자 2차토론…형소법·신천지·ETF 대충돌(종합)관련 기사오세훈, 김용범에 "준공업지역 규제 풀어달라"…GB 추가 해제는 난색장동혁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특검으로 부정 청탁 등 확인해야"토허제 실거주 유예 확대 검토…"일부 매물 출회" "구체안 나와야"서울시, 6일 부동산 대토론회…세제개편안 시민 목소리 듣는다"당장 팔 유인 없다"…보유세·양도세 시차에 서울 아파트 '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