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주거 지역 상가의무 비율 폐지…상업지역 20%→10%로 "상업지역도 상가 비율 10%에서 완전 폐지 필요" 목소리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경제규제 철폐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규제철폐주택주상복합오현주 기자 강남 테헤란로 중심부 재정비…2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성북·서초 모아주택 승인…저층주거지 274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서울 역세권 325곳 전면 개발…비강남 공공기여 축소·용적률 완화(종합)용적률 최대 1300% 적용…서울시, 325개 全역세권 복합개발 추진[오늘의 국회일정] (17일, 화)서울시, 설계공모 디지털심사장 확대·이전…신진건축가 기회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