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주거 지역 상가의무 비율 폐지…상업지역 20%→10%로 "상업지역도 상가 비율 10%에서 완전 폐지 필요" 목소리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경제규제 철폐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규제철폐주택주상복합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서울시, 신년 직원조례[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 참석오세훈 "대통령, 현장 민심 외면 말아야…재개발·재건축 속도전"오세훈 "집값 잡을 뾰족한 수 있다"…대통령 발언 유감·공급 시그널 강조오세훈, 가리봉2구역 재개발 방문…"규제에도 흔들림 없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