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도봉구 신년인사회에서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장성희 기자 李대통령·정성호 지적에도…중수청·공소청법 與 파열음 계속민주, 국힘 '尹 정치복귀 반대' 결의문에 "지방선거용 절연쇼"관련 기사與서울시장 후보들 분주…정원오 "경제위기 극복" 전현희 "주 4.5일제"주호영 "유력 자산 오세훈, 당 스스로 흠집 낸 것은 자해 행위"윤희숙 "지선서 尹어게인 오명 씻어야…서울, '李블랙홀' 막을 최후 보루"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오세훈 "의원 전원 '절윤' 천명,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