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매입가 48억, 대출 포함 총 51억…상가·사무실 임대 중인근 시세 기준 시세차익 기대…김민준 건물 사례와 유사가수 지코가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하고 있다. 2025.12.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지코가 보유한 성수동 건물 외관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코건물부동산시세차익성수동성동구오현주 기자 서울시 발주공사 모든 근로자 임금 직접 지급…"장비 신호수도 포함"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성수·용리단길에 밀린 신촌…개강 특수 사라지고 곳곳 '임대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