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매입가 48억, 대출 포함 총 51억…상가·사무실 임대 중인근 시세 기준 시세차익 기대…김민준 건물 사례와 유사가수 지코가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하고 있다. 2025.12.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지코가 보유한 성수동 건물 외관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코건물부동산시세차익성수동성동구오현주 기자 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20년째 매각 못한 상암지구…서울시, 용도 규제 완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