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무정차 통과·2028년 완전개통 목표로 추진(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박상우 장관gtxa노선미개통구간안전관리황보준엽 기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첫 철거…방학역 일대 5년 만에 사업 본격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관련 기사남의 차 함부로 광고 못한다…동의 없이 매물 올리면 50만원 과태료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