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여부 표시 의무화, 위반 시 플랫폼에도 과태료정보 공개 의무 강화…점검기록부 등 누락하면 제재서울 시내 한 중고차 시장에 판매를 위한 중고차들이 주차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중고차소유자확인절차의무화과태료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시가 46억 넘으면 종부세 2배…'비거주·다주택·초고가' 정조준(종합)[국감현장] 장관 차가 당근 매물로…野 "내가 올려봤다" 與 "사기 범죄"정유미·신혜선 앞장선다…현실 공포·호러물, 여름 끝물 틈새 공략 [N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