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여부 표시 의무화, 위반 시 플랫폼에도 과태료정보 공개 의무 강화…점검기록부 등 누락하면 제재서울 시내 한 중고차 시장에 판매를 위한 중고차들이 주차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중고차소유자확인절차의무화과태료황보준엽 기자 인구감소지역에 804억 투입…폐교·폐철교 '주민 공간' 탈바꿈국민 51.5% "올여름 휴가 간다"…동해안권이 최고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