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풍수해 대비 도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 점검(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박상우장관고속도로건설현장안전관리폭염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남의 차 함부로 광고 못한다…동의 없이 매물 올리면 50만원 과태료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박상우 국토부 장관 "주택도시기금, 잠그기보다 조성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