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겉은 보증금이지만 속은 월세…"제도 전반 손질 필요"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전세사기 유형 및 피해 규모 등에 관한 보고를 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우국토부장관전세사기주택제도전반황보준엽 기자 강남은 대출 의존도 20% 안팎, 노도강은 50%대…자금력에 갈린 서울[인사]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