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 조정 계수·입체공원 도입해 경제성 높이기로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규제철폐 6호 '입체공원'을 도입할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일대(미아역 인근)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이순희 강북구청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입체공원이란 건물 앞, 옆 등에 평면적으로 조성되는 공원이 아니라 쇼핑센터 등 상업시설, 공연장 등 문화시설 같은 타 기반 시설 상부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방식이다. 2025.1.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입체공원미아동재개발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ICBC와 원-위안 통화스와프 확대 논의태생부터 꼬인 '자본시장 특사경'…불붙은 '민간인 인지수사권' 논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혜란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오세훈 "정부, 전월세 시장 혼란 방치…책임 있는 답변 내놔야"오세훈 "민간 임대사업자 LTV 완화·종부세 합산배제 건의"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오세훈, 재건축 현장서 안전 강조…"동영상 기록 활성화할 것"